교통계획

이철우 경북지사, SOC 현안 해결 광폭행보

by son posted Apr 26, 2021 Views 19 Likes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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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도지사는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연계 철도망인 대구경북선의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일반철도사업 반영 등 사회간접자본 현안 해결에 나섰다.

경북도는 이 지사는 지난 18일 변창흠 국토교통부 장관과 면담을 갖고 경북도의 사회간접자본 현안 사항을 건의한데 이어

23일에는 손명수 국토교통부 제2차관을 만났다.

이 지사가 현안 해결의 핵심 열쇠를 가진 국토부 장관·차관을 연이어 만난 것은

통합신공항 연계 교통망 구축의 첫 단추를 잘 꿰어 경북도의 최우선 현안인 통합신공항 건설사업을

조기에 본궤도로 올려놓겠다는 강력한 의지로 풀이된다.

손 차관과의 면담자리에서 대구경북선을 일반철도 사업으로 제4차 국가철도망 계획에 최우선 반영할 것과

문경~김천 내륙철도, 중앙선 안동~영천구간 복선화 조기 추진, 중앙고속도로 읍내분기점~의성나들목 확장 등이 중점적으로 논의 됐다.

이 지사는 “대구경북선은 경부선의 교통량 분산과 중앙선을 연결하는 간선철도 역할을 담당하는 노선일 뿐만 아니라,

통합신공항이 중부권 거점공항으로 성공적으로 도약하기 위한 중대 축이다”며,

“특히, 군공항 이전특별법에 따른 K-2 군공항이전과 연계된 사업인 만큼

안보철도 역할도 커 전액국비로 건설되는 일반철도사업으로 최우선적으로 반영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현재 2019년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에 선정되고도 아직까지 사업추진이 확정되지 않은

중부내륙선(수서~문경)과 남부내륙선(김천~거제) 사이의 단절된 구간인 문경~김천 내륙철도(73.0km)에 대해

예타통과를 위해 국토교통부에서 최선의 역할을 다해줄 것을 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