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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오토렉스㈜와 수소전기차 공장 신설 ‘MOU’...150억 투자

by 영이 posted Jul 19, 2021 Views 2 Likes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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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뉴시스] 서호대 경주시의회 의장(왼쪽부터), 주낙영 경주시장, 박동찬 오토렉스(주) 사장이 수소전기차 생산 공장 신설 MOU를 체결하고 있다.

(사진= 경주시 제공) 2021.7.18. photo@newsis.com

 

 

 

[경주=뉴시스] 이은희 기자 = 경북 경주시는 오토렉스㈜와 수소전기차 공장을 신설하는 MOU(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오토렉스는 150억 원을 투자해 외동 일반산업단지 1만6123㎡ 규모에 미래 특장차(수소전기차·버스) 공장을 신설하고 개발 및 생산에 들어가기로 했다. 

또 직원 50여 명을 채용해 고용을 창출하고 향후 글로벌 생산거점 공장으로 조성한다. 

오토렉스㈜는 2000년에 설립된 현대기아자동차 커스터마이징(맞춤제작) 제품과 특장차 전문 강소기업이다. 연 매출이 300억 원에 이른다.

올해 울산시와 수소전기 하이브리드 버스 개발 및 서비스 실증협약을 체결했다. ‘2021 울산 스타기업’에 선정된 바 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어려운 시기에 투자를 결정해 준 기업을 위해 내년에 준공될 ‘차량용 첨단소재 성형가공 기술고도화센터’를 중심으로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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