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신라왕경 14개 유적 복원·정비 SMR·e-모빌리티 산업 육성

by 경주검단 posted Mar 19, 2025 Views 6 Likes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ESC닫기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주낙영 시장, 시정보고서 밝혀

"APEC 기회로 미래성장 이끌 것"

 

신라왕경 14개 유적 복원·정비 SMR·e-모빌리티 산업 육성

 

경주시가 올해 APEC 정상회의를 기회로 삼아 글로벌 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행보를 본격화하고 있다.

 

주낙영〈사진〉 경주시장은 13일 경주시의회 시정보고에서 "경제 회복과 민생 안정을 최우선으로 삼고, APEC을 역대 가장 성공적인 행사로 만들

어 경주의 미래 성장을 이끌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신라왕경 14개 핵심 유적 복원·정비, 문무대왕릉 성역화, 읍성 성벽 복원등을 추진해 역사문화 자원의 가치를 높이고, 새로운 관광단지, 라원, 예술창작소, 대릉원 미디어아트 등을 통해 관광객 5천만 시대를 열겠다는 계획이다.

APEC을 경주 경제 활성화의 전환점으로 삼고, 행사 이후에도 성과가 이어질 수 있도록 'Post-APEC 사업'을 추진할 것도 밝혔다.


소형모듈원자로(SMR) 연구·개발을 전담할 문무대왕과학연구소를 설립하고, SMR 국가산업단지를 조성해 경주를 원전 기술의 글로벌 생산·수출 거점으로 육성한다. e-모빌리티 연구단지, 미래차 사용자 중심 편의·안전부품 고도화 기반 구축, 소재·부품·장비 산업 특화 조성을 추진해 미래 자동차 산업의 중심지로 도약한다는 방침이다.

 

보문~구정 간 도로 개설, 감포 중앙도시계획도로 완전 개통, 안강 칠평로 확포장, 유림 지하차도 구조개선 등을 통해 교통망을 최적화한다.

형산강 하천 환경 정비를 통해 홍수 피해를 예방하고, 신라왕경숲, 황성공원 복원, 동천~황성 천년숲길 조성 등을 추진해 친환경 도시 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

 

신라왕경 14개 유적 복원·정비 SMR·e-모빌리티 산업 육성 | 영남일보 - 사람과 지역의 가치를 생각합니다.


Articles

1 2 3 4 5 6